브이레이 메모리 에러 _큰 이미지렌더할때 문제점과 해결책.

Vray memory error - Problem rendering big image- Rendering large images for print

Do you have problems rendering big Vray images? Are you running out of memory with high resolution renderings? Do you get a message: “Error creating bitmap” ,when rendering large image in 3ds max? Do you need help with fixing a memory error? Then try these quick fixes: (These instructions are for 3ds max 2011 and V-ray 1.5, but they can be applied to other 3d programs too.)

Quick fixes:

1. Purge scene memory
  • Save the scene. Reset it and open it again and then render
  • This should be done always before trying to render a big image
2. Disable unnecessary applications and processes
  • Anti-virus,automatic updates..
3. Save as Tiff, VRimg or Exr

4. Use Bitmap pager
  • F10 Render Setup ->
  • Common Tab->
  • Bitmap Performance and Memory Options->
  • Setup
5. Disable frame buffer
  • 3DS MAX - F10 Render Setup->
  • Common Tab->
  • Untick “Rendered Frame Window”
  • VRAY - F10 Render Setup->
  • V-ray Tab->
  • Frame Buffer->
  • Untick “Enable built-in Frame Buffer”
6. Use proxies (V-ray)
  • For objects that have lots of polygons.
  • Right-click on the object and select “V-ray mesh export”->
  • Select “Export each selected object in a separate file”->
  • Select “ Automatically create proxies”->Ok
7. Clear out unused cached bitmaps
  • F11 MaxScript Listener->
  • type: FreeSceneBitmaps()
8. Keep it clean
  • Delete unused materials, UVW maps and objects from the scene
9. Use 3d displacement method for large displacement maps (Vray)
  • 2d displacement method uses lots of memory with large maps
  • Also use same displacement modifier for all objects that have same displacement map
10. Use the "Blowup" or "Crop" rendering method in 3ds max
11. Use dynamic memory (V-ray)
  • F10 Render Setup->
  • Settings Tab->
  • System->
  • Default Geometry->
  • Dynamic
  • Change “Dynamic memory limit” to a value that suits you best. If you have 4GB of RAM and a 32 bit OS you should enter 2000-3000MB. If you have 12GB RAM,64bit OS enter around 8000-10000MB.
12. Change Bucket Size (V-ray)
  • F10 Render Setup->
  • Settings Tab->
  • System->
  • Render Region Division->
  • change to 32. ( This slows down the rendering though)
13. Use Backburner to render
  • Do a netrendering on one single computer
  • Activate your backburner server, monitor, and manager
  • Submit a networkrenderingjob (You can do this on one single computer)
  • In the dialog box choose Split scan lines
  • This will cut the final image into chunks max can handle
  • You can define the size of every individual chunk and even choose is max will stich them automatically.
14. If 3ds max still crashes after applying these tips, then render with smaller resolution and increase the image size in Photoshop. Remember to increase the size in small steps. Maximum of 5-10% increase at once.

Long-term Fixes:

1. Buy 64 bit operating system with lots of memory
2. Resize bitmap textures to actual maximum size they will be rendered in.
  • If you render images at resolution 3000 x 2250 then your texture maps never need to be larger than 3000 x 2250. Small objects and objects that are far away from the camera can have much smaller texture maps than 3000 x 2250.
3. Use uncompressed texture maps
  • Use Tiff, Targa, PSD rather than JPG
4. Increase virtual memory

Other possible reasons for memory errors:

1. Use Pyramidal or None filtering in vraymaterials. Summed area filtering uses much more memory.

Hopefully these tips will help you render large images for print.

by led | 2011/11/24 13:47 | 트랙백 | 덧글(0)

오퍼시티맵을 썻을때 tip 입니다. 펌글



Tips for speeding up rendering of V-ray scene with opacity maps. (For example when making leaves for a tree)

Here few things I tried that have worked for me in the past.

1. Create a VrayMaterial with a bitmap in the diffuse slot and opacity map in opacity slot. Then change Opacity maps blur value to 0,01 and under "Filtering" choose None.

2. Use textured leafs with opacity map only when they are close to the camera. Otherwise use modelled leafs without opacity maps or complex bitmap textures.

3. Reduce reflection glossiness of the leafs. No reflection = faster rendering. If you need glossiness then tick the "Use interpolation" option in vraymaterial and fix the values in "Reflect interpolation" tab.

4. Use uncompressed texture maps like TIFF, TGA and PSD instead of JPG. Don´t use texture maps with unnecessary large resolution!

5. Turn the shadows off if you don´t need them for that specific object. Right click on the object. Choose Object properties and unclick "Cast shadows".

6. In some situations you might want to try unclicking the Double-sided option under Options tab, but use it only when it looks okey for your render.

I heard about these methods also, but I haven´t tried them yet:
7. Use VRay2sidedMaterial instead of VrayMaterial with opacity map

8. Use a Blend material. Put opacity map to the mask slot and the color of the leaves in one slot. Then put vraymaterialwrapper into the other slot using it as a shadow matte option.

P.S. "How to deal with memory problems while rendering large images" can be found in my new article and "How to speed up your overall V-ray rendering" can be found in my earlier article.






http://3d-visualisointi.blogspot.com/2010/02/tips-for-speeding-up-rendering-of-v-ray.html

by led | 2011/11/24 12:04 | vray | 트랙백 | 덧글(0)

Rising Sun Research CineSpace

컬러 매니지먼트를 위한 무척 좋은 툴이라고 생각한다.

각 각의 모니터의 컬러 매니지먼트는 정말 중요한 프로세싱의 하나인데..  이런 툴이 적극적으로 업계에 반영되어

유저들이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다.

우선 우리 팀도 맞추어야 하는데... 실현이 잘 될까?


by led | 2011/08/11 16:16 | 3d | 트랙백 | 덧글(0)

Lightmap hdr light studio pro v2.0 프로그램에 대하여...

이 프로그램 전부터 눈도장을 찍어었다. 사실 IBL을 위해서는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다. 카메라를 가지고 여러장의 jpg를 찍어야 한다던지. 크롬볼이 있어야 한다던지..아니면 피쉬아이렌즈라도 필요한다던지... 스티치를 해야 하고 ... HDR샵을 이용해야 하고...

하여튼 귀찮은 작업이 있어야 한다. 물론 이런 작업은 좋은 HDRi이미지가 있으면 해결이 된다. 하지만 역시 커스텀라이트를 위해서는 포토샵에서 작업을 해야 하고 하여튼 HDRI이미지가 있는 상태에서 먼가가 시작해야 한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3디를 위한 HDRi를 간단히 뽑을 수가 있다. 그것도 너무 편하게 어디위치에 어떻게 라이트가 배치되는가를 손쉽게 만들어 낼 수가 있다.

기존 1.0대에선 사실 그냥 맛배기 수준이였는데.. 2.0버전으로 들어와서는 드뎌 프러덕션에서 이용해 먹을 수 있을만큼만 기능이 들어와 무척 유용한 프로그램이 될듯하다.

특히 제품광고나 스튜디오라이팅에는 딱일듯 싶다.


http://www.hdrlightstudio.com/

by led | 2011/08/08 19:18 | 트랙백 | 덧글(0)

Launchy 프로그램 ... (펌글)

http://www.hybrid.pe.kr/tt/657

에서 퍼온 글입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소개 시켜주셔서 올립니다.




Launchy

Launchy

프로그램 사이트: Launchy: The Open Source Keystroke Launcher

Launchy를 실행하면 위와 같이 간단하게 인터페이스가 보이고 원하는 프로그램을 바로 입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난 vs를 Visual Studio에 연결해 두었다. 구글 테스크탑과는 다르게 엔터를 누르면 바로 실행이 된다.

일단 특징은 이렇다.

  • 시작 메뉴, 바탕 화면등 기본 폴더에 있는 디렉토리가 등록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exe 나 lnk 파일을 실행한다고 보면 되는데, 다른 실행 가능한 것들도 가능하다.
  • 그 외의 다른 폴더도 추가할 수 있다.
  • 스킨도 바꿀 수 있다.
  • 그 외의 여러가지 기능들이 옵션으로 제공 되며, 플러그인도 지원한다.

에를 들어 나는 별도의 Launchy 폴더를 만들어서 거기에 vs 2008.lnk 로 바로가기 아이콘을 만들어 놨다. 위에서 vs 로 Visual Studio를 찾은 이유는 여기에 있다. 아쉬운점은 vs 가 Visual Studio 라고 뜨지 않고 그대로 vs 2008라고 뜨는 점인데, 어차피 아이콘으로 인식하면 되고, 빠르게 실행하기 때문에 글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사실 단축 아이콘 찾는 기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vs라고 찾아도 Visual Studio 2008.lnk 같은 단축 아이콘도 찾아주긴 한다. 이렇게 실행한것은 나중에 vs로 찾을 때 제일 상단에 위치해서보인다(다시 말해 프로그램이 똑똑해서 굳이 vs.lnk를 만들 필요는 없다는 말).

개인적으로 쓰는 방법/설정들

  • 윈도우키 + G를 단축키로 설정[1]
  • 적당한 곳에 Launch 폴더를 만들었다. 이곳에 내가 원하는 (예를 들어 시작 프로그램에 없는, 혹은 단축키를 바꾸고 싶어하는) 바로가기 아이콘들을 저장해둔다. 옵션(단축키 컨트롤+,)에서 이 폴더를 추가해둔다.
  • Launch 폴더 안에 Launch 폴더로 가는 바로가기도 하나 만들어둔다. 이렇게 하면 단축키 추가도 편하게 할 수 있다.
  • Visual Studio는 vs로, 만들어 놓고 작업 폴더의 바로가기는 work로 만들어둔다. 평소 DropBox도 무지 많이 쓰기 때문에 DropBox는 db로 연결해두 었다.

위의 설정을 해두면 나중에 단축키 만드는 과정은 다음과 같이 더 간편하게 된다.

  1. 윈도우키 + G, launch + 엔터
  2. 바로가기 추가
  3. 윈도우키 + G, F5를 눌러서 단축키 refresh

윈도우 자체가 빠른 흐름과는 거리가 멀다. 아무리 봐도 거리가 멀다.

  • 윈도우키를 누르면 나오는 작업 표시줄에 고정되어 있는 바로가기
  •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에 등록할 수 있는 단축키
  • (윈도우 7의 경우) 작업 표시줄에 바로 등록해놓고 <윈도우키+숫자>로 사용할 수 있는 단축키

등은 좋은 기능이 있긴하지만 이걸로는 한참 부족하다. 세 방법 모두 몇개 넣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프로그램 실행시키는거, 원하는 폴더 찾아가는 시간은 사실 그리 길지 않다. 하지만 단순 인터넷 서핑만 하는게 아니라면, 하루에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경우나, 폴더를 찾아가는 회수는 굉장히 많을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장점은 사실 시간 그 자체를 줄이기보다는 생각의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해준다는데 있다. 원하는 것을 찾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면, 때로는 왜 이것을 원했는지 까먹을 때도 있고(응?) 폴더 찾느라 생각의 흐름이 끊기느라 효율이 떨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윈도우의 부족한 점을 Launchy 툴을 써서 보완한다면 좀 더 효율적인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좋네요.. 

by led | 2011/07/27 17:06 | 3d | 트랙백 | 덧글(0)

deadline 셋업을 끝내고 나서....

이번에 회사에 렌더팜을 세팅했다. 능력 부족으로 윈도우7과 윈도우2008로 하였는데.....(리눅스를 쓰고 싶다...)

프로그램이며 이런것을 다 깔고 데드라인을 인스톨시켰는데...이런 제길.. 라이센스 키가 안먹는거다..

물론 내 PC에서 원격데스크탑을 이용하여 이리저리 인스톨 시키고 하였는데... 

내 컴과 주변의 컴에서 너무나 잘되 당연히 팜에서도 잘 깔릴줄 알았는데... 계속 이런 저런 에러를 내며 배째라하고 안깔리는것다.

하루를 꼬박 투자하고 다음날 도저히 안되겠다... 마지막으로 포럼같은곳을 돌아다니다가...띡하니 써있는 말....

VNC를 써라...

그래서 VNC를 이용 팜에 접근 . 인스톨 후 라이센스찾아주었더니...이런 제길... 스르륵 깔리는거다..

경영부에 따르면 세션 문제일 가능성이 많다는데...(admin계정으로 들어가지않았으니...하지만 내 계정권한은 거의 모든것을 이용할수 있게 설정되어 있었다)  원격데스크탑에서 주소 뒤에  /admin 을 치고 들어가면 로컬 세션으로 접속이 된다하니...

하지만.. 더 이상 잘돌아가고 있는 팜에 시도하는것은 뒤로 미루기로...

만일 데드라인을 원격으로 깔려고 하시는 분한테는 (특히 admin아이디로 안들어갈때에는) realVNC 추천해드립니다요.

P.S. /admin 으로 해도 안된다. VNC나 다른 원격을 써랑..

by led | 2011/07/22 21:50 | 3d | 트랙백 | 덧글(4)

max script _ material converter v0.9beta

맥스 머터리얼을 통째로 바꿔주는 스크립트...간신히 찾았다...

멘탈레이 머터리얼을 브이레이머터리얼로.... 브이레이머터리얼을 스캔라인으로....등등.. 버전이 올라갈때 마다 조금씩 다른 렌더러들의 머터리얼도 되는 형태이다.

요즘에 브이레이머터리얼로 많이 나왔는데.....문제가 FBX로 마야로 넘길때 텍스쳐 데이터가 브이레이 머터리얼로 잡혀있으면

텍스쳐 패스 정보가 없어진다는것....

그럴때 필요한 스크립트.... 나한테는..

Web: www.motivacg.com/index_en.php

여기에 원본 파일이 있다.

conversor0.98_EN.mse

by led | 2011/05/31 00:45 | vray | 트랙백 | 덧글(0)

diamond test

소이방에 다이아질문이 올라와 급하게 테스트...

근데 쥬얼리 잘하는 인간들의 렌더에는 역시 미치지가.... 그러면서 역시 모델링데이터가 좋아야 해... 하면서 자기위로...

다이아가 얼마나 에니메이션에 나오겠어...하면서 역시 자기위로...

ㅎㅎ..  나는야 자위의 마왕이로세...

by led | 2011/04/27 01:04 | vray | 트랙백 | 덧글(5)

studioLight for car photo

rectlight 4개로 때운 light테스트....

카모델 좋은 것도 많은데..급하게 구할려니...이런거 밖에 없다는...

다음에는 컨셉좀 가지고 본격적으로 스튜디오라이팅에 도전할까..말까....






by led | 2011/04/16 02:54 | vray | 트랙백 | 덧글(0)

max용으로 나온 vrayShaders 를 maya로 import

요즘 SIGERShader 애들이 무지하게 브이레이쉐이더들을 내놓고 있다. 최근 2.5버전대까지 내놓고 있다. 그것도 브이레이2.0기준으로 말이다. 하여튼 지금까지 나온 기준으로 보면 2.0대(vray1.5 버전 까지 지원) 라이브러리가 1283개가 있고 , 릴된 2.1.1b버전까지는 516개가 나온 상태이다. 2.5버전대에선 774개정도로 늘어난다.

하여튼 이렇게 괜찮은 라이브러리가 제공이된다. 그것도 텍스쳐가 들어가 있는 것은 최대 3000픽셀로 이루어진체 말이다. 그야 말로 thanx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일어나는것이...이놈들이 다 맥스플러그인식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맥스를 깔지않고서는 방법이 없다는 소리...

마야 유저인 나로서는 참 씁쓸한 순간인데... 그게 또 좀만 신경쓰면 해결이 된다. 제공해 주는 PDF로 어떤 재질이 있나 쓱들러본후.. 이거 괜찮은데..하는 것을 찍고 나서...

우선 맥스와 맥스용 브이레이를 까는 조건을 충족시킨 다음에...

1. 맥스를 연다.
2. 쿼드명령에서 vmpp2를 실행. 아까 찍어둔 쉐이더 선택 하여 assign mat

3. m눌러 머터리얼창 열고 대충 sphere 선택. 드래그하여 재질입히고..오브젝트선택하고
4. 오른쪽 마우스눌러 .vrscene export선택 원하는 곳에 지정하고  export !

5. maya 열어 import V-ray material from file선택. 아까 저장한 씬 가져오고  머터리얼 선택 import
6. 잘 들어왔나 하이퍼쉐이드 확인.

요기까지 인데... 여러개의 쉐이더를 가져오고 싶으면 max에서 오브젝트 많이 만들어 다양한 재질 선택하여 다수로 씬 저장.
마야에서 불러오면 여러개의 머터리얼이 나와 다수 선택하고 import하면 됨.

폴리곤 단위로 쉐이더 어싸인을 하면 어떨까 하는데... 맥스에서의 폴리곤어싸인 익히기 귀찮아서 pass....

주의할점은 여러개의 씬을 가져올때 이미 하나의 씬을 가져와 머터리얼이 들어온 상태에서 다른 씬의 머터리얼을 가져올때는

import V-ray material from file 옵션의 Duplicate mat로 선택하여 가져와야 한다는것. 쉐이더이름이 brdf로 들어옴으로써 no duplicate옵션은 이름을 중복되어 아무런 변화가 안되는걸로 이해.

주의2문제는 vray버전의 문제. 1.5sp에서는 맥스의 sp버전이 높아도 마야역시 1.5sp1만 되어도 문제없이 import가 되는데..
맥스의 vray가 2.0버전시에선 import를 하면 마야가 crash가 일어남. 아무래도  .vrscene export시에 코드가 바뀐걸로 예상.

by led | 2011/04/13 04:43 | vray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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